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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황희정원장님~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은혜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0-01-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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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종이 많고 1년전에 하이푸 시술을 받은터라 자연분만은 힘들수 있다는건 임신 초기부터 인지하고 있었지요.

저는 관악구에 살다가 임신 8개월 들어서 도봉구로 이사왔고 병원도 옮기게 되었는데요. 다니던 병원에서 메디아이의 황희정원장님을 추천받았어요.
임신 중기부터 자궁수축이 와서 입원도 하고 직장도 휴직하게 되었고 여러상황들 때문에 병원을 옮기는데 부담이 될수밖에 없었죠.

처음 뵙는 황희정원장님은 미소가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셨어요. 활짝 웃어주시고 시원스러운 말투와 친절한 설명에 어느덧 편안해지더라구요.

입원용품이랑 퇴원용품을 주신대서 출산가방은 가볍게 준비했구요,
그렇게 약속된 수술 날짜가 오고 전날 8시간 금식을 잘 지켜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관장은 안했고 척추마취를 했어요.
처음 해보는 척추마취는 초반에 구역질이 올라올 정도로 좀 힘들었는데요,
마취과 선생님이 머리맡에서 계속 상태를 얘기해주면서 달래주셔서 견딜수 있었어요.
신랑이 옆에서 손을 잡고 있는데 얼마되어 아기 울음소리가 으앙!하고 짧게 들렸어요. 순간 왈칵...마취때문에 코 막히면 안된다고 마취과 선생님이 눈물 닦아주셨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그렇게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저희 다올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다올아 엄마야...크흡"
짧은 인사후 바로 수면마취...

깨어나서 회복실에 있는 중간에 황원장님 다녀가시며 컨디션 체크해주셨고 간호사들도 계속 상태를 확인해주었어요. 보호자도 볼수있게 해주셔서 신랑이랑 엄마를 볼수 있었습니다. 애낳고 나니 엄마가 엄청 보고싶은거 있죠.

입원해 있으면서 저는 좀 힘들었어요.
근종때문에 절개를 좀 다르게 하셨다며 남들보다 더 아프고 산후조리를 오래해야 할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3일동안 죽을만큼 아프더라구요.
소리내기도 힘든 통증...정말 두번은 못하겠는...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저를 의료진들이 관심있게 신경써주셨고
소변줄도 하루 늦게 빼고 진통제도  남들보다 오래 자주 놔주셨어요.
입원기간도 늘려주시려 했는데 4일째부터 간신히 움직일수 있게 되서 퇴원했습니다.
퇴원하던날 진료때도 통증및 관리에 대해 꼼꼼한 설명에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출산과정을 영상으로 남긴 부분도 추억이 될것구요, 출산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한달뒤에 산후검사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메디아이 의료진분들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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