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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맘들의 감성분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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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맘들의 감성분만 후기

제   목 세 아이 다 메디아이에서^^
작성자 오*아 등록일 2017-06-25 조회수 529

2011년 남미숙 원장님께서 감성분만으로 이쁜 첫 딸을 받아주셨고

2013년 신우미 원장님이 귀여운 둘째 딸을 받아주셨죠^^

그러다가 나이 마흔에 생긴 셋째~

당연히 믿음이 가는 메디아이에 또 가게 되었답니다.

김정연원장님께 셋째를 맡기기로 하고 이런 저런 좋은 충고와 격려를 받으며 임신 기간동안

건강히 잘 보냈답니다.

예정일은 5월 22일.

일주일 전쯤 아래로 물 같은게 나오는거 같아서 양수인 줄 알고

아침 7시에 분만실 갔는데 몇 가지 검사 후 아니라고 말씀해 주셔서 다시 집에 오는 해프닝도 겪었답니다. ㅋㅋ

(세번째 임신이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셋째는 빨리 나올꺼라고 그러시고 원장님도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게 좋다고

막달 운동 열심히 해서 예정일보다 당겨서 낳자고 하셨는데...

예정일을 아무일없이 보내고 원장님이 25일 유도분만 하자고 하셨는데

24일 아침 7시 배가 싸르르 아프더니 갑자기 폭풍진통...

근처에 사시는 시부모님께 전화드려서 두 딸을 맡기고 남편과 8시에 병원 도착.

진통이 심하고 셋째라서 자궁문이 많이 열려있을 줄 알았는데 고작 3.5cm 열렸더라구요.

첫째 둘째 때도 무통주사 안 맞고 그냥 낳아서 이번에도 무통 신청 안 했는데

당식이신 박정식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제가 너무 아파하니까 무통 맞으라고 권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내진 한번 하시더니

아이구 6cm여서 무통 안되겠네요. 진통제 주사 한방 놓아드릴께요.

그러시는거예요^^;;;

갑자기 진행이 막 되더니

9시 26분 3.8kg 셋째 아이 왕자님이 짜잔 하고 세상 밖으로 나왔답니다.

첫째 둘째 때에는 아기를 잘 닦고 모자 씌우고 정리(?)해서 안겨주셨었는데

이번에는 낳자마자 따뜻한 핏덩이 아기를 가슴에 팍 안겨주시는데

어찌나 감동이던지...울던 우리 똘똘이도 뚝 그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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