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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맘들의 감성분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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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맘들의 감성분만 후기

제   목 다섯째...공주가 드디어 태어났어요.
작성자 최*유 등록일 2018-08-12 조회수 146

저는 개구쟁이 연년생 아들넷을 둔 엄마에요.

4년내내 아들줄줄이 낳고 이제더는 안낳아야지 하는 찰나에 또 임신이 찾아오더군요.

착찹한 마음에 한때 몹쓸 마음도 먹었었지만 ....

17주 넘어서 딸소식에 펑펑  감사의 눈물을 흘렸어요.

삼신할매도 내가 가여웠던지 결국은 딸을 주시더군요!ㅋㅋ

잦은 미숙아,조기출산으로 걱정도 마니 했었지만 박정식 원장님이 

시키는대로 잘 따랐더니  36주는 간신히 넘겨 순산하게 되었네요.

딱36주되는날 아침부터 혈을 보다가  저녁되니 배가 마구마구 아프기 시작했어요.

경험상 3~4시간이면 아이출산할듯싶어 12시땡치는 순간 후다닥씻고 3층분만실행!

1시좀넘어서 내진,회음부 부위 제모,관장,링거  순차적으로 후다닥 마친후

무통마취 했어요.

아들들 넷 낳을동안 한번도 무통 맞아본적이 없었는데...

우리뜬금이가 복덩이 효녀인지 엄마 무통천국 보내주더라구요.

무통시술후 찢어질듯 아프던 진통이  정말 거짓말같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무통첨이라  잔뜩 긴장했는데 생각처럼 아프지도 않고 따끔한정도?!

천국이에요~~무통천국~~무통천국 하던 친구들 말이 왜 천국인지 

느끼게 되니 그동안  아들넷 힘들게 쌩으로 진통하며 낳았던 생각하니 

눈물이 핑~~~돌았어요.무통시술은 자궁문 4센치미만일시에 시술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늘 열심히 참다가 가서 무통을 못맞았던거같아요.

1시35분경 무통맞고  아침8시30분이 넘었을거에요.

간호사님이 오시더니..밑으로 진통 안느껴지냐며...

태동검사엔 엄청난 수축이 오고있답니다.

7시간넘게 진짜 하나도 통증느끼지못했고 너무너무 평안했어요.

자궁문다 벌어지고도 양수는 터지지않았어요.

결국촉진제 투여하고 30분도 안되서 양수터지고 끙끙~~힘주라길래

거짓말 쪼끔 보태서 똥꼬로 수박낳는다 생각하고 야무지게 힘3번주니

아기머리 나와서 바로 아기 잘 순산했어요.^^

무통의장점은 아프지않고 품위있게 아기를 만날수 있는점.ㅋㅋ

억지로 무통의 단점하나 꼽자면 아기만나기까지의 시간이 좀 길어진다는점!!

그치만 걱정1도 필요 없었어요.

제가 다섯아기 낳으면서 이렇게 쉽게 평안하게 아기낳아본적 진심 첨이구요.

너무너무 기다리던 우리 귀한딸 뜬금이♡ 받자마자 감격해서 펑펑 울었어요.

간호사님,박정식원장님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주셔서 기쁨.행복 10배컸어요.

3년내내 메디아이다니면서 박원장님께 진료검진 다받았는데 믿음이가요.

작년에 넷째조산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을지병원가서 응급으로 출산했지만

출산후 산후관리도 저는 박정식원장님 찾아와서 다시받았어요.

그만큼 신뢰가 가는 원장님이라 일부러 찾게되더라구요.

출산이벤트로  입원비,진료비도 할인받고 아기 출생선물로 겉싸개,배넷저고리8종세트도 받았어요.

너무좋아요 메디아이~~~평생 잊지못할꺼에요.

감사!감사!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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